--------- 2009.12.27 오후 예배 ----------
정길갑 목사님께서는 목사 안수를 받고 2주일 만에
우리 교회에,
그 어려울 때 오셔서
오직 하나님을 위해,
오직 교회 성장을 위해
7년 남짓 헌신하시다가
우리 교회를 떠나셨습니다.
아마, 정 목사님께서는
우리 혜성교회를 영원히 잊지 못하실 것입니다.
너무나 서운하게 떠나 보내는 우리 교인들이 정 목사님을 잊지 않을 것처럼…
이 날
마지막 설교는
고린도후서 13장 11-13절 말씀으로
‘바울의 5대 축원’을 주제로
①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②하나님의 평안이 있기를
③그리스도의 은혜가 있기를
④하나님의 사랑이 있기를
⑤성령의 교통 하심이 있기를 축원하신다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지어다!’로 말씀을 맺었습니다.
목사님 가정에, 오늘 말씀을 전하신 대로 ‘바울의 5대 축원’이 있기를 기도하면서 이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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