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빛고을 아름다운 신문] 팀 5명이 반 목사님과 함께,

 2월1일에 우리 교회보다 먼저 신문발간을 시작하여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여천교회를 방문하여

 신석봉 전도사 내외분과 장시간 협의를 했답니다.

 

 동산 위에 새로 건축하여 7년 전에 입당한 아름다운 이 교회는 건물도 설계에서부터 독특한 면이 있다는 것도 실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