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후에는 선교회 헌신예배를 드렸는데,
이 예배에서 인도 선교사로 파송된 김영수 목사님은 ‘민감해지기를 연습하라’(막8:14-21)고 말씀을 전하셨다.
예화에서 아이들은 과자를 사 준 사람이 아빠란 걸 잊고 아빠가 과자 하나만 달라고 해도 싫어하는 것처럼, 우리에겐 아빠만을 보는 연습 즉 영적인 것에 민감해지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떡에 관심이 있는 신앙에서 예수님을 보는 신앙으로… 그러기 위해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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