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8일 11시부터 혜성교회(안성삼 목사 시무) 카페테리아에서는 국제개혁신학연구원 주최로 100여 명의 상록수문학회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학 강좌]가 성황리에 열렸다.
1부는 본 연구원 학장이시자 수필가이신 안성삼 목사님의 사회로 예배를 드렸는데, 상록수문학회 호남지회장이신 오몽근 목사님은 ‘목숨보다 귀한 것’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하셨으며, 이어 국제개현신학연구원 합창단(단장 소진희 권사)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2부 문학 강좌에는 [문학과 삶]을 주제로 상록수문학회 회장이신 최세균 목사님의 ‘문학에 대한 이해’를 제목으로 강좌가 있었는데, 이 자리에서 최 목사님은 ‘①문학은 삶이다. ②문학은 별명 붙이기다. ③문학은 진실한 거짓말이다. ④문학은 할머니의 말씀이다. ⑤문학은 돋보기로 불붙이기다.’라고 하여 참관 회원들에게 예화를 들어가며 쉽고 감명 깊게 강좌를 진행하여 많은 사람에게 문학에 대한 강렬한 호기심과 동기를 부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3부는 점심과 교제시간을 가졌는데, 혜성교회에서 특별히 마련한 돼지 바비큐가 회원들에게 큰 인기였다.
이날 회원들은 서울에서 20여 명, 경기도에서 2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하는 이채를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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