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5~6일(1박2일)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목왕2리에 있는 양수리수양관에서

 터치전도코리아(대표 신경직 목사, 본부장 김준행 집사)에서 주관한 ‘터치전도세미나’에

 200여 명의 목사와 평신도가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부목사 3분, 준목 2분, 장로 6분, 간사 7분, 권사와 집사 3분 등 21명과 빛고을혜성교회 정길갑 목사 내외분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제1강 성령 터치, 제2강 인맥 터치, 제3강 친절 터치, 제4강 러브 터치, 제5강 감동 터치, 제6강 열정 터치, 제7강 축복 터치를 신경직 목사(행복플러스교회 담임목사)의 강의와 김준행 집사의 간증, 찬양과 기도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