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참된 성공자가 될 수 있다 <전도서 3:11-15> /강설 : 안성삼 목사

 


  <<참된 성공자란 누구를 말하는가?>>


  돈, 지식, 권력을 가지고 성공을 했다고 할지라도 세 가지의 문제에 걸립니다.

  첫째, 이것들에는 죄악의 때가 묻지 않고 얻어질 수가 없습니다.

  둘째, 시간상으로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셋째, 이 돈과 지식과 권력이 인간의 근심을 제거해 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누구를 가리켜 성공하였다고 합니까?


1. 우주의 주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성공자이다.

2.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쳐 주어야 성공자이다.

3. 후세에 복을 물려주는 업적이 있어야 성공자이다.

4. 발전적인 생활을 하다 세상을 떠나야 성공자이다.



  <<참된 성공자는 어떻게 사는가?>>


1. 하나님 앞에 가서 설 준비를 잘하는 가운데 성공할 수 있다.

2. 하나님 앞에서 자기 분수를 지킬 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3. 재산에 대한 바른 개념을 가지고 사는 자가 성공할 수 있다.

4. 수고한 후에는 웃을 줄 아는 생활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1. 하나님 앞에 가서 설 준비를 잘하는 가운데 성공할 수 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으로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전 3:11)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준비,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 심판대 앞에 가서 설 준비를 하면서 사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면서, 또한 하나님의 불꽃 같으신 눈앞에서 나를 지금 보고 계신다는 이 엄연한 현실 앞에서 사람이 알아주든 못 알아주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셔야 된다고 하는 것을 기억하고 사는 그 사람은 분명코 죄악을 대적하면서 선을 향해 나아갈 것이니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2. 하나님 앞에서 자기 분수를 지킬 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전 3:11)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신 고로 천지를 질서있게 운행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질서 있는 사람을 붙드시어 성공의 복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무질서한 사람은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분수를 지켜야 비로소 값이 있는 존재가 됩니다.

분수를 지켜서 수입에 대한 지출을 적절히 하면 그 사람은 평생 동안 마음의 천국이 있고 근심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사람들이 전혀 분수를 지키지 않기 때문에 성공의 복을 누리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 앞에서만 분수를 지킬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도 분수를 지켜야 합니다.


3. 재산에 대한 바른 개념을 가지고 사는 자가 성공할 수 있다.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전 3:12)


  1) 선을 쌓아 놓은 것으로 재산을 삼을 줄 알아야 한다.

     대개 사람들은 돈이 많은 사람을 재산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재산은 돈만이 재산이 아니고, 명예, 권세, 신용, 지식, 기술이 재산입니다. 그런데 이 재산들이 나와 같이 항상 있어주는 것이 아니고 언젠가는 떠나가는 날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건강할 때 충성하고, 남에게 유익한 일을 하여 하나님 앞에 선을 쌓아 놓아야 됩니다. 


  2) 믿음이 재산인 줄 알아야 합니다.

     어느 것이 진정한 재산입니까? 믿음입니다. 믿음 다음에 신용이 재산입니다. 신용 다음엔 지식입니다. 믿음과 신용과 지식을 돈보다 밑에 놓는 사람은 성도로서는 자격이 없을 뿐만 아니라 진정한 성공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4. 수고한 후에는 웃을 줄 아는 생활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전 3:13) 땀 흘림이 없는 성공은 잠시 있다가 교만과 멸망의 함정으로 떨어지게 하는 불행을 가져옵니다. 땀 흘린 다음에 오는 성공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주님의 일을 위해서 땀을 흘릴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내 정성만 쏟으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눈물과 피와 땀과 기름을 쏟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