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지도 보내지도 말아야 할 지옥 <요한계시록 19:19-21> / 강설 : 안성삼 목사
사람이 죽으면 다 끝나는 줄 알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죽음 후에 부활이 있고, 부활 후에 심판이 있고, 심판 후에 영원한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흔히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그런 끔찍한 지옥을 만들어 사람을 집어넣을 수 있겠느냐 사랑의 하나님이 천국은 만들어도 지옥은 만들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옥은 애초에 사람을 위해 만든 곳이 아니라 마귀와 그의 사자들을 위해 만든 곳이라고 했습니다(마 25:41). 그러므로 사탄은 어차피 자기들이 언젠가는 들어갈 것을 알고 있으며 함께 갈 친구들을 최대한 확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지옥은 어떤 곳입니까? ‘지옥 가지 맙시다.’라는 말은 문법상으로는 부정법입니다. ‘지옥 가지 맙시다.’라는 말은 ‘천당갑시다.’라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1. 내가 들어가지 말아야 할 곳
1) 과연 지옥은 어떤 곳입니까?
첫째,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이 타는 곳입니다. (요한계시록 20:10)
둘째, 그 물은 유황불입니다. (계시록 19:20)
셋째, 왕래할 수 없습니다. (누가복음 16:26)
2) 지옥의 실재(實在)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➀ 성경 말씀이 지옥에 대해 강력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 지옥에 대해서 수백 번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한 번만 기록되었어도 반드시 실현됩니다.
➁ 무신론자들의 증언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없고 천당 지옥도 없다고 하던 무신론자들이 죽음이 임박해서 영의 눈으로 천당과 지옥을 보면서 증언했습니다.
3) 누가 지옥에 들어가게 됩니까?
➀ 예수 믿지 않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들어갑니다.
➁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박해하는 불신 세력들이 들어갑니다.
➂ 이단자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추종자들도 지옥 갑니다.
➃ 우상숭배자들과 술객이 들어갑니다. 즉 점쟁이, 무당, 술객 등이 들어갑니다.
➄ 박해가 겁나 예수를 배반한 사람이나 세상이 좋아 보여서 예수를 버리고 떠난 사람들이 들어갑니다.
➅ 사탄의 도구로 흉악한 일과 살인과 전쟁을 일삼는 사람들이 들어갑니다.
4) 지옥에 안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믿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4:12)
➁ 믿음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➂ 교회 중심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➃ 성령 충만히 믿고 성령의 인도 하심을 따라야 합니다.
2. 남도 보내지도 말아야 할 곳
지옥은 내가 가도 안 되고 다른 사람을 그곳에 보내도 안 됩니다. 세 유형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➀ 자신도 구원받고 다른 사람도 구원하는 사람들입니다.
➁ 자신은 가까스로 구원받았지만 다른 사람은 지옥으로 보내는 사람들입니다.
➂ 자기도 구원받지 못하고 다른 사람도 구원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의 명백한 선언은 도를 순종치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1) 왜 도를 순종치 않는가?
➀ 도를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0:14)
➁ 도를 잘못 배웠기 때문입니다.
2) 어떻게 도를 전해야 하는가?
➀ 그 영혼을 책임져야 합니다.
➁ 행위를 바로 해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3:1)
➂ 영혼구원의 중요성과 지옥심판의 두려움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 가족이 지옥 가는 것을 구경만 하고 있을 생각입니까?
내 이웃이 지옥 가는 것을 보고만 있을 생각입니까?
내 친구가 지옥 가는 것을 바라만 볼 생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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