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받기 위한 혜성 공동체 십계명(2022.01.09)

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 (데살로니가후서 310~12)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고 했습니다. 금 년에는 더욱 열심히 일하도록 하십시오. 그러나 무슨 일을 하든지 내 영혼에 방해가 되는 일은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도 하지 마십시오. 땀 흘린 만큼 얻을 수 있다는 정직한 노동관을 가지십시오(딤후 2:6). 오늘도 일하시는 주님을 본받아 남은 평생 보람 있는 일로 가득 채웁시다(5:17). 자신의 이익에만 몰두하지 마시고 이득을 이웃과도 나누십시오. 그럴 때 무슨 일을 하든지 일터에서 칭찬 듣는 사람, 꼭 필요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웃에 주님의 빛을 발하라. (마태복음 516)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있으나 마나 한 교회라는 추한 이름이 사라지고, 꼭 있어야 할 교회라는 칭찬을 받읍시다. 별로 나을 게 없는 사람이란 이름이 사라지고,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칭찬을 들읍시다. 요셉이 보디발 집에 노예가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을 보고 그에게 총무 일을 맡겼습니다. 하나님께서 긍극적으로는 요셉을 위하여보디발의 집에 복을 내리셨습니다. ‘여러분을 위하여하나님의 복이 여러분의 이웃에, 직장에,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누가복음 1215)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고 하셨습니다. ‘탐심은 우상숭배요’(3:5) ‘탐욕을 미워하는 자는 장수하리라’(28:16)고 말씀하셨습니다. 탐욕이 배 밖으로 터져 나온 사람들의 비참한 종말을 최근 들어서 많이 보고 있습니다. 고라와 그의 일당이 모세의 지위를 탐내다가(16:31~36) 아간이 여리고성 전리품을 탐심내다가(7:1~26)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서원한 제물에 욕심내다가(5:1~11) 사망했습니다. 성별 된 하나님의 몫에 손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랑의 은사를 더 사모하라. (고린도전서 1231, 1313)

너희는 더욱더 큰 은사(사랑)를 사모하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은사를 사모해야 하겠지만 사랑의 은사를 더욱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닮기를 연습하는 사랑의 사도들이 되십시오. 그리하여 이제는 사랑의 채무자로 사랑의 빚을 갚으며 살아가십시오. 거짓 사랑은 입술에서 맴돌다가 사라지고 참사랑은 손끝에서 열매 되어 나타납니다. 금 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채우다 못해 목마른 사슴처럼 갈증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순절 성령 충만을 받으라. (사도행전 21, 4, 13)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성령을 받은 결과 새 술에 취한 것 같았다고 합니다. 술 취한 사람을 보면 전후좌우를 의식하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성령 충만으로 성령 술에 취한 사람 역시 주위 환경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손에는 항상 전도지가 들려있고 아무 데서나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합니다. 성령 충만하면 아멘 소리가 커지고, 찬송이 힘차고 가슴이 뜨겁습니다.


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로마서 1314)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고 합니다.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만 생각하고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만 생각합니다.’(8:5)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이라’(8:13)고 했습니다. 사도바울 같은 성화 된 사도도 탄식을 합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7:24)고 했는데 우리는 오죽하겠습니까? 금 년에는 일시적인 육신의 길을 중단하고 영원한 영을 위하여 많은 시간을 할애합시다


일은 새 안식일로 지키라. (출애굽기 1626)

육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 칠일은 안식일인즉 그날에는 거둘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엄밀한 의미에서 6일이 아니고 7일입니다. 안식하신 날도 창조과정에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안식하지 않는 6일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쉬는 것도 창조의 일부입니다. 엿새 동안 열심히 일했고 보람도 있었다 할지라도, 6일만으로는 축복이 미완성입니다. 주일을 성수 해야 축복이 완성됩니다. 그래서 사탄은 할 수만 있으면 6일간을 헛되게 만들려고 주일성수를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속지 맙시다.


을 들어서 중보기도 하라. (출애굽기 1711~13)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모세의 팔이 피곤하매’(17:11~13) 아론과 훌이 모세의 팔을 좌우에서 들고 있을 때 이스라엘이 대승리를 거둡니다. 중보기도의 중요한 상징으로 보입니다. 중보기도는 기도 중에 최고의 기도입니다. 내가 남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을 때, 남도 그 어디에선가 나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다는 든든한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습을 좇는 사람을 벗으라. (에베소서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버리라고 권합니다. 이 시간 새로운 결단을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결단의 기도를 들으시고 즉시 새 일을 결제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내 결단이 아니고 주님의 결단으로 바꾸어 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해의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우리를 슬프게 하던 고질적인 버릇을 간직한 채 새해에 들어설 수는 없습니다. 더욱 새로워져야 합니다.


일조를 도둑질하지 말라. (말라기 38~9)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고 말씀합니다. 도둑 가운데 가장 큰 도둑은 하나님의 몫을 훔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몫이란 십일조와 봉헌물입니다. 비록 십일조는 어김없이 드리면서도 봉헌물은 훔치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봉헌물은 감사함으로 드리는 낙헌제물로서 오늘날의 자원감사헌금입니다. 십일조는 미래를 위해 뿌릴 곡식 종자와 같고 감사예물은 축복받을 만한 그릇의 크기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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